반찬.
| Name : 윤태용   | View : 92 | Vote : 42 | Date : am.6.25-10: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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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계절 반찬.
혼자 살아온지도 오래되었고
반찬만들기에 어느정도 자신은 있는데
몇번 해보니 시간.재료 낭비가 심하다

제때 먹어야 하는데~~
결국은 버리게된다.지혜인가 게이름인가?
반찬되고 안주되고 저장성있는 짭조름 하고
다양한 젓갈에 관심을 같게된다

계절에 따라 다르지만~밴댕이.조개.새우.창란
명란.낙지젓~~등
깻잎.고추지.마늘.오이지.무말랭이.고들빼기.고추잎
그러고 보니 종류도 다양하고 맛도~~~ㅋㅋㅋ

#윤태용



가장 흔한 젓갈은 새우젓, 조기젓, 황석어젓,
멸치젓 등으로 주로 김치 담글 때 넣는다.
찌개나 국의 간을 맞출 때에는 주로 새우젓을,
나물을 무칠 때는 멸치젓으로 만든 멸장을 넣는데
간장(진간장)만으로 간을 한 것과는 달리 독특한 맛이 있다.

새우젓은 서해안이 주 생산지이고, 명태가 많이 잡히는
동해안에서는 명태를 말리는 덕장으로 보내기 전에
알은 모아서 명란젓을 담그고, 창자로는 창난젓을 담근다.
대구아가미젓은 대구모젓이라고도 하는데 얇게 썬 무를 넣고
무쳐서 반찬으로 먹는다. 전라도에서는 철에 따라 잡히는 어패류로 게
, 전어, 볼락, 돔배, 토하, 낙지, 꼴뚜기, 갈치, 소라, 병어 등으로
젓갈을 담가 각각의 독특한 향미를 즐긴다. 대개 밥 반찬용으로는
조개젓, 어리굴젓, 명란젓, 창난젓, 오징어젓 등을 즐겨 먹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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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taeyong59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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